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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명의 남자에게 청혼받았다

세 명의 남자에게 청혼받았다 / 신작 공지

by 글쟁이 도여은 2026. 4. 18.

안녕하세요. 도여은입니다.

블로그에도 글을 오랜만에 쓰네요.

신작 공지를 빨리 했어야 했는데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서 계속 미루다가 투베 도전을 앞둔 지금에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.

사실 공지도 안 하고 홍보도 따로 안 한 채로 그냥 매일 한 편씩 올리던 거라서 지금 선작이 말도 안 되는 수준이긴 한데요 ㅎㅎ...

그래도 늦게나마 블로그에라도 소식을 남겨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.

 

세 명의 남자에게 청혼받았다. 줄여서 세남청은 제가 처음으로 적는 오리지널 창작 소설이에요.

정말 고민도 많이 하고 구상도 오래 한 작품인데, 과연 많은 독자님들의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.

장르는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고, 편수도 꽤나 길어질 장편 웹소설이에요.

계약을 해서 정식으로 연재를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, 아니더라도 웹상에 공개한 만큼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결까지는 꼭 적고 말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.

오늘 조아라에서 투베 도전을 할 예정이에요. 제발 선작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아.......

또 다른 소식 있다면 전하러 올게요.

늘 감사합니다. 잘 부탁드려요 ''*

 

 

[차기작] 세 명의 남자에게 청혼받았다
 
눈을 뜨니 제국 최고의 신랑감들에게 동시에 청혼을 받은 상황이었다.
문제는 내가 그 청혼을 받은 ‘아델 엘커스’가 아니라는 것.
 
“와서 설명해.” - 배신자에게 가차 없는 냉혈한 황태자, 클라인.
“저를 이용하세요. 버려도 좋습니다.” - 제국의 제1검이자 다정한 황실 기사단장, 노엘.
“나는 네 기사니까. 시킬 일이 있으면 뭐든 시켜.” - 북부의 지배자이자 살인귀 대공, 카일러스.
 
재벌가 뺨치는 상단주에, 현존 최강의 마법사라는 이 몸의 주인은...... 도대체 무슨 판을 짜 놓은 거야?
 
"잠시만요, 저 기억상실이라니까요?!"
 
나...... 멸망해가는 세계를 구하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?
 
#빙의물 #역하렘 #착각물 #성장물 #구원물 #먼치킨여주 #집착남 #다정남 #무심남
 
 
 
작가의 다른 작품 페이지를 보면 바로 확인 가능!
 
늘 감사합니다!
 
 
 

<조아라 링크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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